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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사이자기 앞의 생로맹 가리(에밀 아자르)
자기 앞의 생
로맹 가리(에밀 아자르)
페이지 기록81쪽 → 106쪽
사랑은 누군가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, 그 사람이 살아갈 자리를 오래 지켜주는 일인지도 모른다.
로맹 가리(에밀 아자르)
사랑은 누군가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, 그 사람이 살아갈 자리를 오래 지켜주는 일인지도 모른다.
알베르 카뮈
무심함과 솔직함은 어디에서 갈라질까. 여러분은 뫼르소를 어떻게 읽으셨나요?
양귀자
서로 반대되는 마음을 품고도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 이상하게 위로가 된다.
존 윌리엄스
특별한 사건보다 한 사람이 견딘 평범한 날들이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.
헤르만 헤세
한 사람이 자기 자신에게 가까워지는 일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오래 걸리는지도 모르겠다.